How I Met Your Mother 5×03 한글자막

How I Met Your Mother 5×03 한글자막
밑에 한 포스팅이 무색하게 자막을 만들고 말았네. 바니x로빈이 너무 귀여워서 어쩔 수 없었어ㅜㅜ 언제나처럼 의역 퍼레이드. 노파심에 넣은 괄호 설명은 그냥 넘겨도 문제없음. 원본에 빠진 대사도 꽤 있고 영어-한글 크리로 싱크가 살짝 병맛인데, 난 영자막 받아서 메모장으로 편집할 뿐 싱크 수정하는 법 같은 거 모르니까 그냥 봐줘. 피드백은 여기 아니면 기미갤에 댓글로 남겨주시고.
+ 헉, 내가 미쳤나봐. 4×23 자막으로 링크가 되어 있네; 수정했음.
How I Met Your Mother 5시즌 자막 제작 예정
그런 거 없다.
애초에 내가 볼 자막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만들던 거였는데 시즌 초반이라서 그런지 기미갤이나 네이트 24시 클럽에 자막 제작자분들이 있으니 내 손까지 필요할 것 같진 않음. 공부에 전념해야 하기도 하고. 굳이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는 건 아직도 지난 시즌 자막 다운받아 가는 사람이나(Box.net에 올려둔 파일이라 누가 다운받을 때마다 나한테 메일이 날아온다) How I Met Your Mother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이 꽤 돼서임. (댓글이 하도 없어서 어떤 사람들인지는 모르겠지만.) 그러니 이 블로그에서 더 이상의 자막을 기대하지는 말아주시라. 어차피 나도 버려두었다 가끔 가다 찾는 공간임.
Hawt 포스트의 실체
확실히 기생형(…) 워드프레스는 조용하구나.
아까 낮에 쓴 글이 버젓이 메인에 떠 있기에 stats을 확인했는데 겨우 2힛임.
그런데 탑 포스트 목록에 올라와 있단 말이지?;
이글루스 쓰다가 밸리가 짜증나서 조용한 곳으로 옮긴 나지만 이건 좀 심하게 황당하다?!
이제 마음 놓고 잡소리를 끄적여도 되겠다.
How I Met Your Mother 4×24 한글자막
How I Met Your Mother 4×24 한글자막
자막 만드는 건 여기까지. 다음 시즌에는 바쁠 예정이라서. 전부터 염소 이야기로 엄청 낚더니 결국은 -_-;; 엄마가 누군지는 이제 궁금하지도 않다. 바니x로빈이나 어떻게 해봐라(버럭) 기미갤에는 이미 올라온 게 있길래 그냥 여기만 올림.
(주) Evel Knievel – 이런 사람을 뭐라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오토바이로 위험한 일 하는 사람. 스턴트맨은 아니고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묘기 보여주는 사람도 아니고. (묘기보다는 도전이겠지?) Snake River Canyon에서 한 점프는 유명한 모양. 이 사람 주인공으로 한 영화도 있는 듯.
How I Met Your Mother 4×23 한글자막
How I Met Your Mother 4×23 한글자막
이번에도 만들었음. 이번 시즌 파이널인가? 한동안 심심하겠다… 이번 자막은 의역한 게 좀 많음. 뜻은 알겠는데 번역하기가 난감한 건 그냥 내버려두거나 괄호안에 설명을 넣거나 했는데 그냥 넘겨도 상관은 없음.
How I Met Your Mother 4×22 한글자막
How I Met Your Mother 4×22 한글자막
결국 만들었다. 이제 자막같은 거 다신 안 만들테다. 크레딧 지우지 말고 피드백은 환영, 알지?
How I Met Your Mother 4×21 한글자막
How I Met Your Mother 4×21 한글자막
뒷북이긴 하지만 처음 만든 자막이니 아깝기도 하고 요새 HIMYM 자막 만드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고 해서 올림. 어차피 내가 보려고 만든 거니까 몇 명이 보든 상관없고. 22화도 만들지는 주말에 올라오는 거 봐서. (그렇다고 내가 고정적으로 만들겠단 소리는 아니고.) 배포는 자유지만 크레딧은 지우지 말 것. 피드백은 댓글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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